방문 기록에 담길 우리 매장의 장면
고객이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것은 낯선 장비의 이름보다 눈앞에서 움직이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로봇이 서빙에 참여하면 매장에서 겪은 일을 소개할 구체적인 소재가 생깁니다. 친절하게 이용을 도운 직원도 그 경험의 일부입니다.
자발적인 소개가 시작될 계기
방문객이 자신의 블로그나 지인과의 대화에 로봇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약속하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매장을 기억할 접점을 더하는 셈입니다. 실용적인 서빙과 기분 좋은 경험을 함께 만들면 소개할 내용도 풍부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