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답을 서두르지 않는 안내

처음 방문한 고객에게 이용 방법을 설명하다가 급히 서빙하러 떠나면 대화의 맥락이 끊깁니다. 준비된 제공을 로봇에 맡기면 직원은 설명을 마치고 이해 여부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친절하게 말할 시간이 실제로 남는 운영을 지향합니다.

02

사람의 경험을 서비스로 돌려주기

고객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알아차리는 것은 현장을 아는 직원의 강점입니다. 트레이를 들고 오가는 대신 그 경험을 안내와 추천에 쓰도록 역할을 나누어보세요. 장비를 쓰면서도 사람에게 받는 서비스의 가치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