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던 손님에게 집중할 시간
결제 중 다른 곳으로 서빙하러 가면 계산을 기다리는 고객도 안내가 필요합니다. 이미 준비된 제공을 로봇으로 보내면 담당자는 금액 확인과 결제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계산 기능을 새로 넣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돕는 방식입니다.
입장과 퇴장을 가까이에서
계산대 근처에 직원이 머무르면 들어오는 손님을 확인하거나 이용을 마친 고객에게 인사하기 좋습니다. 왕복 운반에 묻혔던 짧은 응대가 매장의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동 분담을 비용뿐 아니라 서비스의 연결이라는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